약간.. 내가 어렸을때 못해본게 아쉬워서
어릴때부터 여행하면서 세상을 넓혀주고싶어서
5년전부터 내가 시간될때 댕김
작년엔 르세라핌 좋아해서 도쿄돔 갔다옴ㅋㅋ
올해 내생일 편지에
누나가 해주는게 당연한거라 생각하지않고
내 사랑 듬뿍받고 그 사랑이 누나의 희생이라 생각하면
자기가 더 열심히 공부하고 건강하게 살아야겠대
너무너무 고맙다고 쓴거에 눈물자국있길래 ㅋㅋㅋㅋㅋ
펑펑 울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