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사람한테 이런 말 하지말라고 어쩌고 자기연민 줄줄...
아니 김신영이 그래서 아프다고 잉잉대면서 주변사람들 잡고 자기연민 늘어놓고 집에 누워있어봤자 결국 양말은 슬픈 신영이가 빨아야되니까 병원을 가자 한거잖아... 대체 어디까지 부둥부둥 가마태워서 병원 모셔다 달라는 말인가 진짜 질림
아니 김신영이 그래서 아프다고 잉잉대면서 주변사람들 잡고 자기연민 늘어놓고 집에 누워있어봤자 결국 양말은 슬픈 신영이가 빨아야되니까 병원을 가자 한거잖아... 대체 어디까지 부둥부둥 가마태워서 병원 모셔다 달라는 말인가 진짜 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