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잘되고 싶다고 더 올라가고 싶다는 표현을 서슴없이 내비치던 애가 어느순간부터 조용해졌는데 마음 쓰인다 ㅜㅜ
잡담 고연차도 아닌 돌이 많이 내려놓은듯한 모습 보는것도 넘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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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잘되고 싶다고 더 올라가고 싶다는 표현을 서슴없이 내비치던 애가 어느순간부터 조용해졌는데 마음 쓰인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