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막 우르르까꿍 하고 텐션 높여서 놀아주는 거 잘 못하는 편이라 걱정했댔는데 되게 조용하게 애 잘 보더라
그래서 재우기나 이런 거 할 때 차분하게 잘 재워주는 거 같음
조카들도 있고 누나한테 상담도 한 거 같긴 하던데 그것도 그거지만 그냥 타고난 게? 그런 거 같아서 애랑 같이 있는 거 보면 편하더라 ㅋㅋ
본인도 막 우르르까꿍 하고 텐션 높여서 놀아주는 거 잘 못하는 편이라 걱정했댔는데 되게 조용하게 애 잘 보더라
그래서 재우기나 이런 거 할 때 차분하게 잘 재워주는 거 같음
조카들도 있고 누나한테 상담도 한 거 같긴 하던데 그것도 그거지만 그냥 타고난 게? 그런 거 같아서 애랑 같이 있는 거 보면 편하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