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알바도 안 한 사람ㅇㅇ나 3명 봄
한명은 4년 한명은 7년 한명은 12?13?년...
앞에 한명은 건너건너 아는 지인이고 하나는 친구, 마지막이 가족이라 웃을 수가 없다...ㅈㄴ걱정됨 청년 혜택 볼 수 있는 나이도 막차고 부모님도 늙어가시는데
얘를 밖으로 어떻게 끌어내지 취직은 가능할까 나이 더 들면 혼자 어떻게 살아갈까 등등
본인도 나이 더 드니까 위기감 느껴서 취직은 하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공백이 너무 길고 뭐부터 시작해야할 지 모르니까 더 집에 있는거 같음
근데 내가 면접관이어도 혈육 이력서가 노답이라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