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꺼 개비싼모델 쓰다보니 개인용 무료모델로는 도저히 충족이 안돼서 (회사껄론 기록 남아서 개인용으로 쓰기 그러니까) 플러스 결제했는데
첨에 월구독 요금 너무 비싸ㅠㅠ 하고 손떨다가 생각해보니 나 작년까지도 한달에 버블요금만 4만원 넘게 냈었네.... 몇년동안.....진짜 생산성이라곤 요만큼도 없는거에 (나한테 내 구돌의 버블이 그랬던거고 여러분의 버블 구독을 폄하할 생각은 없음) 돈과 시간과 감정을 낭비했구나 싶어져서 현타 진하게 먹음... 다시는 안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