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돌 같이 덕질하다가 갈라졌는데도 간간히 계속 연락하고 지냈거든
작년에 자기 돌 티켓팅 해달라고 해서 플로어 n열 잡아줫어
그 뒤에 내돌 티켓팅 해달라고 했는데 자기 도와주기로 한 사람 있어서 안된대ㅋㅋㅋ 그땐 그냥 내가 티켓팅 전날에 연락해서 늦었구나 하고 말았거든 그 뒤로도 팝업 예약이나 선착구매 이런거 도와줬음 물론 걘 나 도와준거 없고 ㅇㅇ
근데 오늘 연락와서 자기 돌 티켓팅 도와달라고 하면서 플로어 n열 또 기대해도 되겟죠? 미리고맙ㅎㅎㅎㅎ 이러는데 갑자기 존나 얌체같아서 기분 팍 상함ㅋㅋㅋㅋ 안읽씹 하고있는데 그냥 둘러대고 그날 약속 있어서 못한다고 하려고ㅋㅋㅋ 아 너무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