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거의 10년을 좋아했고 근 몇년은 열정적으로 덕질하진 않았어도 얘네가 내 마음 속 1등이었는데... 콘서트 다녀오고 진짜 이제 내가 좋아하던 모습은 없구나 느껴져서 확 정리하게 됨 탈덕하려고 간 콘서트도 아니고 오히려 마음 연장하고 싶어서 간거였는데 기분 참 묘하다
잡담 나 진짜 탈덕콘...? 하게 됐는데 기분이 진짜 존나 허함
299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