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전 상대 체코는 한국보다 젊다. 체코는 평균 27.23세로 22위에 이름을 올렸다.
개최국이자 A조 최강이라 불리는 멕시코는 평균연령 27.50세로 한국보다 조금 높다. 멕시코는 26위다. 한국과 거의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차이점이 있다면 멕시코는 '슈퍼 신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바로 질베르토 모라(클럽 티후아나)다.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48개국, 1248명의 선수 중 가장 어린 선수가 바로 모라다. 그는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하면 17세 240일로 최연소 1위를 차지했다.
남아공은 평균연령 26.35세로 노르웨이와 함께 공동 7위를 차지했다. 남아공보다 어린 팀은 스페인(26.19세), 튀니지(26.15세), 모로코(25.92세),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25.92세), 에콰도르(25.58세), 코트디부아르(25.35세)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