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혐의로 체포"..."대표팀 퇴출 시켜라" 월드컵 직전 '日 중원 핵심' 사노 가이슈 성폭행 논란 재점화→국대 하차 청원 쇄도
다만 과거 그를 둘러싼 성폭행 논란이 다시금 발목을 잡는 모양새다. 사노는 지난 2024년 7월 부동의 성교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며 대표팀 경력이 잠시 단절된 바 있다. 당시 그는 지인인 20대 남성 2명과 공모해 도쿄의 한 호텔에서 30대 여성에게 성폭력을 가한 혐의로 구금됐으나, 이후 합의가 성립돼 석방됐고,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이 사건의 여파로 한동안 대표팀과 멀어졌던 사노는 지난해 열린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부터 다시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의 신임을 받으며 대표팀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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