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편성채널이라고 허가받고 시작했는데 이건 공중파와 비슷한 수준으로 편성하라는거였고 그 기준에 맞게 투자한건 젭티뿐이었음 ㅋ 다른 종편들은 몇년간 거의 뉴스로만 떼웠고 덕분에 초반부터 젭티 vs 다른 종편의 투자금액부터 엄청 차이가 났음 솔직히 다른 종편들은 몇년간 종편답게 편성하지 않던 시절에 허가 취소했어야 했는데 계속 뭉개고 그냥 놔두니 처음부터 투자한 젭티는 적자로 몰락하게 되었고 다른 종편들만 살아남게된 ㅋ 젭티나 중앙의 방만한 경영과 별개로 솔직히 몇년간 투자도 없이 버틴 다른 채널들 살려준거 문제임
잡담 젭티 경영 방만은 맞지만 젭티랑 다른 종편들은 초반부터 엄청 달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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