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같은 앙콘 뒤에 간 오프여서 별 기대 안하고 갔는데
첫날은 내 주위 사람들이랑 기립박수를 벅벅 치고 가슴 웅장해진 상태로 나오고
마지막 회차에서는 진짜 행복한 개꿈 꾸고 나온거 같았음 오늘 미친넘처럼 웃으면서 출근함
일단 재민이가 판 깔아주면 제노가 빼는 척 하면서 거기에 덤 ㅈㄴ 챙겨줌
근육남들이 낑낑대면서 잇츠미,캐치캐치,예쁜25살 챌린지 해주고
누나, 자기 거리면서 애교부려주는데 어떻게 안 사랑할수 있음?
한번더! 같이해! 이런 요구도
네 부끄럽지만 원하신다면 해드리겠습니다! 바로 해줌.
해시태그 마주보는 안무구성 하신 분 누구실까..
I.D.O.L 제복자켓입고 해주니까 내 환상 집합체 같았음
섹시어 므엉이랑 핑끼 무대는 유툽으로 제대로 뿌려주면 좋겠다
뿌려주던 향수는 제발 판매해주세요 싹싹 빌어요
2명이서 이렇게 구성 알차고 꽉찬 팬미를 준비해온게 너무 고맙고 완전 돈 값하는 팬미였다....
제노 재민 최고의 유닛 밥 많이 먹ㅇ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