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정체랑 목숨 담보 맡기고 일하는 중이라 그냥 존나 가감없음 덤블도어가 대의고 뭐고 릴리 이야기만 하는 스네이프 역겹다고 개비난하고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해리눈으로 이중스파이로 꼬시고 덤블도어가 말포이는 자기 제자라서 니가 나 죽여야된다ㅇㅇ하니까 스네이프가 저는요...? ㅇㅈㄹ하는거도 개웃기고 맥고나걸이랑 나머지 다 스네이프 의심하는데 덤블도어만 세베루스를 불러달라고 계속 찾는거도 그 뒤에 반전풀릴지 몰라서 할배미쳤구나 싶었는데 다시보면 재밌음 나중에 해리 목숨가지고 스네이프가 개화내는거도 나름의 변화라 재밌고 덤블도어는 스네이프한테도 말을 안한게 넘쳐나구나 싶어서 심연가족사같이 덤블도어 캐릭성 느껴져서 존나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