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걸어가고 있는데 앞에 있는 중딩?정도 되어보이는 애 2명이 편의점에서 파는 빨대 꽂아먹는 그 플라스틱 음료수 먹다가 다 먹은 쓰레기 걸어가면서 대놓고 던지는거임 인도 한쪽도 아니고 그냥 길 걸어가는 정중앙에 휙 하고 던짐 뒤에서 보던 내가 놀래서 ㅇㅁㅇ? 이러고 있는데 옆 인도에서 차 닦고 있던 60대 중반 정도 되는 아저씨가 주우라고 했단 말이야 근데 그 아저씨 말 그냥 씹고 계속 걸어감;; 가다가 뒤돌아서 그 아저씨 쳐다보더라.... 진짜 인간혐오 올라옴.......
잡담 애들아 나 방금 개싸가지인 애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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