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말해줄 사람이 아무도 없을거 같긴함... 스스로 알고 고쳐야하는건데 근데 또 너무 바빠서 지치고 힘든것도 이해되니까(바쁘고 힘들다고 다들 저런다는거 ㄴ 원영이는 저러는거겠지) 무의식적으로 저런행동 튀어나올거 같기도하고 쉬어야할거같긴해
잡담 근데 ㅈㅇㅇ으로 저런일 있을때마다 드는 생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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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말해줄 사람이 아무도 없을거 같긴함... 스스로 알고 고쳐야하는건데 근데 또 너무 바빠서 지치고 힘든것도 이해되니까(바쁘고 힘들다고 다들 저런다는거 ㄴ 원영이는 저러는거겠지) 무의식적으로 저런행동 튀어나올거 같기도하고 쉬어야할거같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