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채연이가 자기가 아직 가수의 문을 닫지못하고 연기자 생활을 해와서 아직 아쉬움이 남아있었던거 같다고 한거
2. 도연이가 아오아앨범+콘연습하느라 6시간씩 거의 매일 연습실에 있었는데도 너무 행복하다고 한거.
멤버들이랑만 있으면 예전처럼 까불고 장난치게되는데 자기는.... 10년만에 그렇게 살아본거 같다고 운거...
3.연정이었나...살면서 힘들거나 스케줄로 정말 지치고 피곤한 날이 오면 이 시간을 기억하면서 살아갈거라고 한거...
4.청하가 연예계에서 활동하는거 너무 외로운 일이었는데 이제 안 외롭다고 한거.
5.채연이가 자기한테 이렇게 자매같은, 친구같은 멤버들을 만들어줘서(=뽑아줘서) 국프들한테 고맙다고 얘기한거
6.소미가 이번 활동 어차피 프로젝트성이니까 너무 딥하게 빠지지 말자고 다짐했다고, 또 헤어지면 자기가 너무 아프니까....
근데 그러지 말걸 그랬다고 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