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픈데 시위하듯이 밥 거의 안 먹을때가 있었음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엄마가 나랑 말을 하고 싶어하는데 진짜 냄새가 개심한거야...
그래서 몇 달 참다참다 밥을 안 먹으면 입냄새가 너무 심하다 얘기했더니 얼마 지나서 잘 먹더라
진짜 가족의 사랑으로도 넘기 힘들었음...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엄마가 나랑 말을 하고 싶어하는데 진짜 냄새가 개심한거야...
그래서 몇 달 참다참다 밥을 안 먹으면 입냄새가 너무 심하다 얘기했더니 얼마 지나서 잘 먹더라
진짜 가족의 사랑으로도 넘기 힘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