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 한명 들어오자마자 진짜 암모니아 썩은내 진동하고 코가 맵고 뇌까지 찌르는 느낌 남 사람들 보니까 다 인상찌푸리고 눈에서는 저절로 눈물 흐르고 있었음 결국 버스기사 아저씨가 운전도 못하고 내쫓음.. 와 진짜 샌프란 살면서 온갖 노숙자들 다 봤는데 그땐 ㄹㅇ 쉽지않았다
잡담 미국에서 대학다녔는데 버스타다가 화생방 경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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