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식구 있는 식당이었는데
별다른 안내 없어서 그냥 자리에 놓고가는건줄알고
그냥 놓고 한 세발자국? 나왔는데
갑자기 사장인지 알바인지
손님손님손님 소리치면서 따라나와서
반납 하고가셔야해요. 라고 쫓아나옴
뭐 룰이라는데 안한게 잘못인가 싶다가도
내돈내고 밥먹은건데 쫓아나와서 저런소리 들어야하나싶은 생각도들고
걍 이미 나갔는데 그거 굳이 치우는게 힘든가싶기도하고
ㅈㄴ 당황스러움
셀프반납이란말 안써있었음
알았으면 알아서 반납했을거임
퇴식구도 구석에 있어서 잘안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