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전에 섭종공지 첨봤을때는 그냥 아 이거마저 없어지는구나 하는 담담한 감정이였는데 갑자기 밤되니까 진짜 우울해져서 울었음..ㅠㅠ 난 아직도 00~10년대초반의 그것들이 포기가 안돼 그때의 문화가 내 인생의 전부나 마찬가지같음
잡담 크아 고인물은 아니고 그냥 올해 최근까지 친구들이랑 모여서 하던 라이트 유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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