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려야되냐고 하면 할말은 없는데
다른 소송사례들도 보면 가처분 인용전까지도 사리면서 다니고 가처분 인용나도 다른 회사 만나면 템퍼링의혹이니 뭐니 말 나와서 진짜 조심히 움직이는데 처음 법조자문을 어떻게 받은건지 활동같은거도 너무 안 사리긴 했음...
다른 소송사례들도 보면 가처분 인용전까지도 사리면서 다니고 가처분 인용나도 다른 회사 만나면 템퍼링의혹이니 뭐니 말 나와서 진짜 조심히 움직이는데 처음 법조자문을 어떻게 받은건지 활동같은거도 너무 안 사리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