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낄수 있는곳에 낄려고 하는 느낌인데 ㅂㅈㅂ은 껴서는 안될곳에 계속 끼면서도 본인이 기존과 다른 아이돌을 해보고 싶다니까~ 그걸로 이해받은 측면이 있던건데 선을 넘어버린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