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 넘쳐난다는 주장과 다르게 실투자는 별로 안붙는건지 그제는 투자자 모집 기사도 내던데
민희진이 직접 고소한 사건도 한무더기고 걸려있는 사건도 한무더기고
저렇게 고소했다가 전부 불기소 됐다고 기사나면 아무래도 반응이 부정적일수밖에 없으니까 리스크가 너무 큼
저 수십건 중 수십건이 패하고 또 수십건이 승기를 잡아도 이제 여론 관심도 예전같지 않고 풋옵 즉시 실현은 어렵고 리걸리스크도 몇년은 계속 갈거 같고...
민희진이 또 뒷통수 칠거같다 이런 문제를 떠나 저 수십건의 리걸 리스크를 몇년간 끌어안고 다 감수할 정도의 용감한 투자를 하긴 쉽지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