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민은 진짜 딱 적당히 성공했어야 하는 사람 이라는 말이
너무 잘어울리는거 같음
다른 기획사 대표들 중에는 뭐 아예 성공했으면 안됐던 사람
성공할만한데 얄밉거나 사람자체는 비호감인 사람
ㄷ등등등 또 다른 카테고리에 들어가겠지
저둘은 같은 카테고리 같음ㅋㅋㅋ
방과 민은 진짜 딱 적당히 성공했어야 하는 사람 이라는 말이
너무 잘어울리는거 같음
다른 기획사 대표들 중에는 뭐 아예 성공했으면 안됐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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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등등등 또 다른 카테고리에 들어가겠지
저둘은 같은 카테고리 같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