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적으로 좀 성숙한 돌들만 덕질했었는데 벼락맞고 안가본 길을 가는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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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9 |
조회 수 171
애샛기 덕질을 하게 되다니..근데 진짜 애라서 이해가능인게 다행이라면 다행인데ㅋㅋㅋ얘가 커가는걸 봐야되는구나 싶어져서 좀 아득해짐 새벽이라 갑자기 현타옴ㅋㅋ근데 귀여워 미쳤지내가
애샛기 덕질을 하게 되다니..근데 진짜 애라서 이해가능인게 다행이라면 다행인데ㅋㅋㅋ얘가 커가는걸 봐야되는구나 싶어져서 좀 아득해짐 새벽이라 갑자기 현타옴ㅋㅋ근데 귀여워 미쳤지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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