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엘다이어리 (오래됨. 작사학원 1세대. 크레딧은 퍼블리싱인 jamfactory로 나옴. 꾸준히 아웃풋 좋음)
2. 줌바스 (강사진마다 다른데 기본적으로 커리큘럼빡셈. 트렌디한 케이팝 아웃풋이 좋음)
3. 라라라 (후발주자인데 업계 입소문 타면서 메이저 됨. 작가 개성 존중해 주는 편. 김수지 아나운서가 여기 출신)
채택되는 시안으로 보면 슴은 골고루 쓰는 편인데 엘다나 줌바스 가사가 많은 편이고 제왚이나 하이브는 라라라 가사가 많은 편인듯
+ 요즘은
XYXX 여기도 유명해짐. 대표 작사가가 다방면으로 일을 열심히 하기도 하고, 온라인 수업이나 커라큘럼이 체계적.
+ 작사학원이 아닌 퍼블리싱이 있음
artiffect, papermaker 같은... 여기는 학원비를 안받는 대신 오디션으로 작사가 선발하고 (1년중 1-2번 선발) 데모 돌림. 학원비 안받는 대신 저작권 배분은 학원과 조금 다를 수 있음. 인스타 팔로 해두고 오디션 공고 올라오면 도전해봐. 지금 arttifeect은 공고 올라온 듯
+ 인스타에 저작권료로 중형차 뽑네, 평범한 직장인이 안정적인 부수입을 얻네 하는 광고들은 적당히 거르면 됨. 피드에는 발매된 곡 포스팅이 꾸준히 올라오는 걸 체크해야함. 인스타 피드 보면 아웃풋이 보임.
이상 작사학원에 몇천 쏟아부은 망령덬이...
+
메이저 학원은 수강신청 누구나 할수 있으나 대기 있을 수 있음
전화하거나 디엠으로 문의하는게 젤 정확해!
+
마지막으로 덧붙이자면 작사업계도 경쟁률 극악이라 한줄 채택받기도 어렵고, 학원비 회수 못하고 중간에 그만두는 사람이 훨씬 많음. 그런데 나는 가사 쓰는게 너무 재밌어서 존버함. 사람따라 다르지만 나는 늦게 시작한 걸 더 후회했음. 관심있는 덬들 잘 알아보고 결정하면 좋겠다. 확실히 전업으로 하기엔 불안정한 직업이라 취미로 하거나 직장 다 던지고 뛰어드는 건 반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