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탐라에 음방 생방 10명 뽑아서 후반대 번호 받았는데 자기랑 뒷사람들 못들어갔다고 뭐라 하던데 저럴거면 차라리 확정되서 들어갈 수 있는 인원만 좀 공지하라고 그러고 인용엔 예비도 아니고 본 당첨자가 못가면 패널티 주면서 이게 맞냐 그 음방에 가기 위해 들인 시간과 돈은 어쩔거며 지방에서 온 팬들은 이것 때문에 하루 통으로 썼을텐데 이게 맞냐고.. 내가 기다리면서 까지 쓴거 보상이나 해주면 몰라 이러는거 보고 이게 맞나 싶던데..
코로나 이후에 조금 뭔가 바꼈을거라 생각은 들지만 보통엔 사전 당첨자나 외국인들 패키지? 뭐 이런거가 우선이라서 그게 얼마나 왔느냐에 따라 엠씨석 그담에 팬석인데 이것도 팬덤마다 다르고 사녹 여부에 따라서도 달라지는데 다 못들어 갈 수도 있다는걸 말하는 인용은 진짜 드믈고..
몇년 전에 프듀 파생 그룹 덕질할때 데뷔 2주차 사녹 없던 그룹이랑 데뷔 1주차 사녹한 그룹, 프듀 이후 유닛 컴백한 그룹(사녹 여부 기억안남) 이렇게 있었는데 2주차랑 1주차는 들어가지고 못하고 유닛 컴백 그룹만 5명도 못들어간 기억이 있었는데.. 여기서 제일 억울한건 사녹도 없는 2주차 내가 덕질하던 그룹이었었는데..
특히 뮤뱅은 5명도 못들어 갈때 많은데 못들어간다고 화내는게 좀 그래보임.. 현장 상황이 어떻게 될줄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