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근무했다하고선 평일에 쉬었거든 근데 세번째 걸림
한번은 근무 안했으면서 했다 하고 걸렸고 두번째는 네시에 퇴근했으면서 풀근무한척하고
이번엔 일요일도 풀근무했다했는데 확인해보니 12시에 출근했대
나랑 그 직원은 사무직이고 현장에 확인했더니 이 난리가 난 거 있지
상사는 말해도 멍청해서 말이 안통하고 너무 어이가 없잖아
저런식으로 휴무 더 챙기는게... 누군 뭐 꼼수 부릴줄 모르나
앞에 두번째 걸렸을때 내가 얘기했었는데 또 이럴줄이야 참나
내가 속좁은거 아니지? 당연히 바로 잡아야 되는거 아냐? 혈육은 그냥 두라는데 열받아
근데 그 현장에서 확인시켜준 사람이 나랑 친한 사람이라 어떻게 얘기해야할지 고민이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