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4년차인데 우리가 2년차 후반부터는 국내 활동이 없었고 2년차 말미부터 멤버 탈퇴하고 3년차에 멤버 군대가고 그러다가 작년을 끝으로 해체는 아니지만 개인활동 하기로 하면서 올팬 기조가 좀 사그라든거 같아.. 당장 나만 봐도 대행 소속사때 다시 열었던 버블도 중단되고나서 다른 유료 소통 플랫폼 옮겨간 멤버들은 구독 안했고 활동명 바꾸고 솔로 데뷔한 최애랑 그나마 정들었던? 막내 버블 재오픈 해서 버블 구독, 유튜브 활발하게 하는 맏형(물론 여기도 소통앱이 있긴 한데 구독형은 아님) 빼곤 딱히 관심이 사라짐.. 두번째 솔로 멤버도 딱히 관심이 없고..
물론 탈퇴멤 팬들은 걔네 행보 따라가는 팬들 많았긴 한데 나는 딱히 없었어.. 차애였던 멤버들인데 이때만해도 올팬 기조 있었어서 따라가진 않음..
각기 다른시기에 아이돌 서바 나간 멤버들이라 걔만 보고 유입도 있었는데 탈퇴하고는 그룹 덕질 관심 없는 사람들도 있고 그러고..
보통 그룹활동 안하고 개인활동 하면 올팬 기조 좀 사그라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