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슬기로운 산촌생활 가서 노을 보고 수영이 좋아하겠다 하면서 바로 영통 걸려고 햇던거 https://theqoo.net/ktalk/4237242550 무명의 더쿠 | 16:29 | 조회 수 581 진짜 아직도 너무 기억에 남고 진짜 저런 사랑 해보고 싶다 처음으로 생각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