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작품에 임하는 정경호와 한국·일본을 오가며 활동하는 최수영이 바쁜 탓에 만남이 뜸했고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 https://theqoo.net/ktalk/4237228153 무명의 더쿠 | 16:19 | 조회 수 214 걍 둘다 ㅈㄴ바쁘대요ㅅㅂㅋㅋ 이때싶 별 좆같은 궁예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