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식당에 그런 것들 와서 나한테 그러니까 엄마가 막 소리질렀거든 그랬더니 딸 같아서 그랬다 이런 개소리 겁나 하면서 엄마한테도 여자가 성격이 그렇게 세서 남편이나 있겠냐며 지랄하다가 아빠 오니까 쭈굴탱이 돼서 아빠한테만 사과하고 도망감 아니 진짜 미친 것들 아님? 사과를 나랑 엄마한테 해야 하는 거 아니야?
잡담 나 어제 술 따라보라는 한남 할배들 만남 ㅋㅋㅋ
418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