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덕에 가까워지는 돌 옛날 공식물품들 쓸데없이 커서 버리는데 힘들었음 ㅠ아직 탈덕은 아니라 얼굴 박힌 사진들은 버리기까지 마음 먹기가...공간차지도 낭비라고 생각해서 그냥 눈 딱 감고 버렸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