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이었는데 돌배우긴 했다만 진짜 성격좋다 느꼈음.. 너무 확 끌어안어서 나까지 놀랐는데 걍 같이 안아주고 대처 잘하더라고 그 주변에 있어서 아주머니 친구분들 말하는거 들렸는데 팬은 아니고 걍 얼결에 무인 걸린 머글..같으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