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바다보이는 절벽에서 차끌고 죽고싶다는 생각하면서 검색해봄..그냥.. 너무너무 다 지겨워 친구가 10년후에 자기옆에 붙어있으라는 약속 기억하라고 한게 생각나서 그냥 참았는데.. 그냥 다 그만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