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열가서 조용히 응원했는데 최애가 와서 인사해주고 간걸 보면서 여러 생각이 들었어 좋은데 내가 너무 썩은물이 된건 아닐까 싶고 뭐랄까..내가 초심을 잃은거같아서 좀 덜와야되나? 이런생각도 들고 고민이 됐음...의무감에 계속 올출에 가깝게 와버린게 아닌가 싶고
잡담 내가 너무 오프 자주왔나싶은데 그럼에도 또 보고싶어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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