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덬인데 슴 라임 리듬감 엄청 꼼꼼하게 보고, 오히려 중소보다 신인에게 열려있는 곳이 슴임. 잘 쓰기만 해라 이런 마인드. 그래서 슴 가수로 등단하는 작사가도 많음.
그런데 작사가 지망생이나 발표곡이 1곡인 신인이 라이즈 데모를 학원이나 퍼블리싱을 통하지 않고 받을 수 있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도 사실이긴함. 일반적으로 처음 데모 한곡을 받으려면 6개월 이상 학원비 내면서 수업들어야 가능하고, 학원을 다녀도 데모에 제한이 걸리면 신인이 못받는 데모도 많음. 네포 권력 얘기 나오는 게 이런 맥락이 아닐까 싶어
그런데 슴은 경합과정부터는 찐 실력만 본다고 들어서 신인이든 경력이든 진짜 누가 크레딧에 있을 지는 까봐야 알 수 있어. 슴 타이틀 단독작사인거면 재능이 엄청 뛰어난 것도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