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룡 경사는 지난 6월 휴무일 자녀 하원 중 다세대 주택 옥상에서 발생한 화재를 발견, 각 층 전 세대 문을 두드려 화재발생을 알리고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이후 옥상에서 화단 수전을 사용해 화재를 진압해 생명존중에 기여했다.
이분 쫓아다니면거 말투가왜그래요??? 한국인이 말투가 왜그래요???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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