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 때 내가 옆에서 말 그대로 도시락 싸서 도와주고 그랬었는데 그 공을 전부 하나님한테 돌리고 나중에 나 힘들때는 기도해줄게 한마디로 퉁치는 거 보고...내 인간관계를 돌아보고 외로워졌었음ㅋㅋㅋㅋ손절 말이 쉽지 관계가 그게 되나 싶었는데 정떨어져서 자연스럽게 멀어지더라
잡담 난 예전에 진짜 절친이라고 생각했던 개신교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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