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 스쳐지나가서 좋고나쁘고 그런거 겪을새 없이 그냥 다 얼굴만 보는정도였는데 딱 한명 띠꺼운 인간 있었는데(싸드릴까요? 하면 그럼 이걸 그냥 들고가요? 뭐 이런식) 오래지않아 사회면 나오시고 사라지심
잡담 예전에 강남 음식점에서 알바할때 연예인 ㅈㄴ 많이 봤었음
104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뭐 다 스쳐지나가서 좋고나쁘고 그런거 겪을새 없이 그냥 다 얼굴만 보는정도였는데 딱 한명 띠꺼운 인간 있었는데(싸드릴까요? 하면 그럼 이걸 그냥 들고가요? 뭐 이런식) 오래지않아 사회면 나오시고 사라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