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민주시민으로서 공동체의 일원이 됐던 기억이 꽤 소중함
처음엔 깃발 인쇄해서 갔다가 나중엔 막 붓글씨로 써서 가져가고 그랬는데ㅋㅋㅋㅋㅋㅋㅋ(서예배워갖고)
물론 시위를 할 일이 없었더라면 너무 좋았겠지만...
처음엔 깃발 인쇄해서 갔다가 나중엔 막 붓글씨로 써서 가져가고 그랬는데ㅋㅋㅋㅋㅋㅋㅋ(서예배워갖고)
물론 시위를 할 일이 없었더라면 너무 좋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