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마감하고 투표함 봉인하고 그거 차에 실어 개표소로 이송까지 했는데 그 어디에도 부즈엉이 끼어들 틈이 없어 ㅅㅂ 이송은 각 정당참관인 둘 투표소 직원 둘 경찰 둘 이렇게 태우고 가져가고 운반도 개철저함 이걸 해보고 나면 부정충들 대가리를 깨고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