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새끼들 때문에 팔찌 배부 장소 바뀌어서 헷갈려서 장소 잘못 알고 핸드볼경기장으로 갔는데 거기서 수백명의 극우들이 판을 치고있는거야 금연이라고 써놨는데도 담배 존나 쳐펴대서 숨쉬기도 힘들었는데 거기서 젊은 사람 학생 노인 할거없이 다 재선거 외치면서 태극기 쳐 들고 다니는데 진짜 역겹고 혐오스럽더라 그 뒤에 난 금방 다시 공연장으로 갔지만 거기서도 시위하는 소리 들려서 짜증났었음 공연 끝나고도 태극기 달고 공연장 근처에서 돌아다니던데 징글징글했음
잡담 오늘 위버스콘 갔다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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