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말한다ㅠ 나 댄서고 나름 열심히해서 알만한 유명한 쌤들하고도 몇번 만나봤어 근데 항상 이런 정치적 이슈같은게 일어나면 평소에 너무 존경해왔던 분들도 다 육갑싸신단 말이야 근데 이번에 존나 개크게 느낀게 인스타 들어갈때마다 꼭 쌤이 아니여도 거의 모든 사람이 재선거해라 부정선거다 이딴 개같은 릴스 공유해놓은거 볼때마다 진짜 내가 이새끼들하고 공생해야한다는거에서 개큰현타느낌 그래서 주변에 마음맞는 사람 많은 사람이 너무 부러워.....
잡담 내 직업군에서 정상인이 손가락에 뽑히는것같아서 너무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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