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광장이였어서 아침일찍부터 드러운꼴 봐서 짜증났고 그래도 입장하고는 너무 좋았다? 근데 공연중간중간 쉬는타임에 계속 밖에서 멱따는소리 들려서 개불쾌했음ㅠ 그리고 다보고 나오자마자 태극기 잔뜩 보니까 존나 스트레스받음 내가 우리나라국기보고 그런감정 느껴야하는거 ㄹㅇ 현타고
생각보다 젊은여자들 너무 많고(콘서트관객이랑은 결이다름) 갓난애기들이랑 손잡고 온 젊은부부들도 개많고 한남은 말할것도 없고 미국국기는 왜쳐들고다니는지 그냥 내 눈과 고막을 씻고싶음...콘보고 좋았던것보다 현타가 더옴 시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