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직업도 있고 동네도 그쪽 우세 지역이라 당연히 내가 그쪽일거라고 생각했는지 계엄 터졌을 때 나 앉혀두고 뭐 계엄 한번 더 터지길 바랐다 2차 계엄 할 줄 알고 코인 사려고 대기 타고 있었다 별 소리 다하는데 그냥 어디까지 하나 두고 보다가 내가 근데 계엄을 민주당이 한건 아니잖아? 하니까 민주당한텐 그저 기회가 없었을 뿐 그럴 힘이 있었다면 더 한 일도 할 수 있는 곳이다 그래서 너무 무섭다 < 이 소리를 ㅈㄴ 진지하게 숨죽여서 말함 나야말로 개무서웠다 진짜
잡담 전에 2찍 지인이 나 같은편인 줄 알고 별 소리 다한적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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