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남친 만나러 갔는데 남친이 밥값도 안내주고 더치 해서 엄마가 거기까지 갔는데 여친 밥값도 안내주는거냐 하니까 저딴 소리 하는거구나ㅋㅋㅋ
이때까지 남친 만날 때마다 명절 선물 남친 부모님 댁에 보내드렸는데 이번에 전화와서 누구신데 택배 보냈냐 여친이라고 설명하니까 아 네 알겠어요 하고 끊어서 뻘쭘했다 내가 오바한거냐 이런 인스스도 있네ㅋㅋㅋ
남미새가 제대로 미쳐버려서 어떤 선을 넘어버린 듯
이때까지 남친 만날 때마다 명절 선물 남친 부모님 댁에 보내드렸는데 이번에 전화와서 누구신데 택배 보냈냐 여친이라고 설명하니까 아 네 알겠어요 하고 끊어서 뻘쭘했다 내가 오바한거냐 이런 인스스도 있네ㅋㅋㅋ
남미새가 제대로 미쳐버려서 어떤 선을 넘어버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