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링크줘서 봤는데 기타 하나 띨롱 들고나와서 노래하는데 마크답다고 느낌 이런거 하고싶었구나 싶고
예전부터 랩보다 노래가 좋고 어쿠스틱 장르 좋아한다고 했는데 진짜 여전하고 참 그대로구나 싶었음 자작곡도 너무 좋다고 느꼈는데
본인이 잘하는거(sm에서 하던것들)랑 지향점이 참 다르구나싶고 오늘이 아니더라도 마크는 언젠가 꼭 자기가 하고싶은것들을 했을거같음
다시 예전모습 쉽게 못보는건 너무 아쉽지만(랩하는 마크 춤추는 마크등등) 걍 십년동안 원없이 했을테니까 걍 하고싶은거 해라싶음
그래도 춤은 가끔 춰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