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토모야가 반장이라면 이친구는 부반장 ㅇㅇ 진지충일거같은데 여기도 한 조롱하는듯 ㅜㅋㅋㅋ 똑똑한거같지만 허술하다 내가 생각하는 관념적 일본미남상에 제일 가까움 그리고 겁쟁이 1
유우> 팀의 엄빠.. 엄마도 되고 아빠도 되는거같음 일단 요리 잘하고 기본적으로 베이스가 다정함 넥스지내에서 명불허전 피지컬 및 힘짱 서열 1위 웃긴게 한국자컨 찍을땐 이런 바보가 없는데 일본자컨 보니까 의외로 멤버들 잘 놀리고 말빨 좋음 겁쟁이222
소건> 생긴거랑 다르게 생활애교 많음 친화력 좋음 멤버들한테 꽤 치대는 편인듯 ㄱㅇㅇ 근데 I라고 해서 놀랏슨 진짜 꾸준한 노력파인거같고 관념적으론 이 친구가 막내같음 ㅋㅋ 본인도 본인캐해를 강아지를 밀고있고 실제로도 제법 강아지같다
휴이> 처음봤을때: 와 예민해보여 실제: 와 예민해보여
근데 막상 파다보면 또 그렇게 예민한 유형은 아님. 이 중에서 제일 내성적인 느낌인데 그렇다고 할말 못하는 소심한 캐릭터는 전혀 아니고 멤버들 중 능력치 밸런스가 가장 좋아보임
세이타> 도무지 정리가 안되는 (토모야조차도 엄청나게 흥분했을때)이 팀의 쉼표가 되어주는 유일한 인물 모두가 방방 뛸때 우리 잠시만 진정해보자(침착)하는 캐릭터
이렇게 말하면 매사 차분하고 냉철할거같지만 나는 이 친구가 제일 웃겨.. 진심 한국어 더 능숙해지면 예능 날라다닐거같음
유키> 막내. 귀여운 외모에 그렇지 못한 내면... 얼굴만 봐선 애교머신일거같은데 안에는 50대 중년 남성있음 ㅠㅋㅋㅋ 한국어로 아재개그 하는데 본인한텐 외국어일텐데 얼마 안돼서 이렇게 말장난할수있다는게 좀 신기함. 팀에서 하이톤 보컬이고 확실히 예쁜 음색임 전형적인 잇팁같은데 맞나? 여긴 시간 지나서 성숙해지면 멘탈적으로 뭔가 개쎈 어른될거같은 느낌
그리고 넥스지 자컨 재밌다 외국인들이 왤케웃김; 한국말 잘해서 더웃겨
다시 자컨 보러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