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대답이 아닌 자신이 쓴 문장의 끝에 붙는 ㅇㅇ은 상대방의 입을 틀어막는 행위로써의 의미를 가진다. 이는 자신을 위대시하거나 남을 깔아뭉개는 발언의 뒤에 붙여서 해당 어구에 대한 상대방의 의견을 묻지 않고 자신만의 선언으로 종결 짓겠다는 의지를 내포한다는 것.
https://www.fnnews.com/news/201210201503180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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